2026년 태을도 우수치성 도훈
비상시기 비상행동
2026. 2. 19. (음 1.3)
드디어 병오(丙午)년이 시작됐습니다. 천지부모님을 모시는 모든 증산신앙인들과 전 인류 80억 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천지부모님의 은혜를 입어서, 이 비상한 시기에 태을도에 입도해 마음 닦고 태을주 읽어서 급살병에서 살아남아 상생의 태을 세상으로 넘어가시기를 축원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조상선영신, 민족신·국가신, 교육신
우리가 늘 하던 대로 치성 중에 수행했는데, 수행을 하게 되면 우리만 수행하는 게 아니라 우리를 여기로 인도해 준 우리의 보호신도 같이 수행하거든요. 그러니까 신명과 인간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들어와 같이 수행하는 거예요. 아마 여러분도 수행하다 보면, 본인의 소리보다 한 옥타브 높게 옆에서 수행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어요. 신명 소리는 보통 우리보다 한 옥타브가 높아요. 우리를 이끌어준 모든 신명들이 여기에 참석하진 않지만, 우리를 측근에서 보좌하고 이끌어준 신명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여기에도 대동해서, 같이 치성을 모시고 또 수행하고 있다고요.
그리고 상제님 말씀하셨듯이, 각 조상선영신 한 명씩 천상공정 조화정부에 참여하고 계세요. 그렇게 각 성씨 중에 대표하는 분이 여러분과 같이 수행하고 있다는 거를 항시 잊지 마시고, 진리적인 사명감 책임감 소명감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내가 나 혼자가 아니고 내 눈에 보이는 가족만 나와 관련된 게 아니라, 저 천상에서 우리를 위해서 노심초사 도와주고 기다리고 걱정하는 조상신들과 교육신들과 민족신과 국가신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꼭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
박정희 대통령이 1968년도 국민교육헌장을 선포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국민교육헌장을 학교 때 외우셨을 텐데, 우리 충봉도인 외웠어요? 그 세대는 안 외웠나 보죠? (외우긴 했는데요, 끝까지는 다 못 외웠고요. 앞부분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국민교육헌장 맨 앞에 보면,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렇게 시작하잖아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보기에 그 시대의 사명은 뭐냐? 그 시대의 사람들은 민족중흥을 하기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산업 혁명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웠지만, 아직 건국 역사가 짧아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외교적으로 불안했기에,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의 입지를 굳히고 또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도약시키는 게 절실한 때여서, 박정희 대통령이 보기에 그 시대에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은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렇게 진단하신 거예요.
그런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당시 대한민국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서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 하는 마음으로 정말 일심 혈심을 다했어요. 그 결과, 오늘의 대한민국은 10대 경제 선진국이 되었고, 1인당 GDP 같은 경우는 일본도 넘어서고 또 이탈리아하고도 비등하게 대도약을 했습니다.
현재의 역사적인 사명은 건방설도 의통성업
마찬가지로 60년대, 70년대의 대한민국 국민이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서 태어났다면, 올해가 2026년이니까, 지금 2020년대의 시대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은 어떤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을까요? 만일에 우리가 국민교육헌장을 제정한다면, 시작을 뭐라고 할 것인가 생각해 봅시다. 아마도 ‘우리는 군산발 급살병에서 천하창생을 구해 신명계와 인간계를 하나로 아우르는 세계일가 우주일가를 건설하기 위한 진리적·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그만큼 지금 이 시기가 급살병이라는 초유의 인류 전멸의 비상 사태가 발생하고 전개되는 비상 시기 시대라는 것입니다.
비상시기에는 비상한 생각으로 임해야
그렇기 때문에 급살병이 발발하는 이 비상 시기에, 역사적인 소명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급살병에서 건져내 상생의 태을 세상으로 넘겨서, 앞으로 신명계와 인간계 사이의 막이 걷혀지는 신인합일 시대에 대시국을 건설하는 역사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비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비상한 행동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2024년 갑진년 3월 1일에 출범한 대시국 의통군이에요. 대시국 의통군 60만을 조직해 태을주 천하를 이루어서 급살병에 대비해야 하는, 지금은 급살병 전야의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2026년 이 시대에 우리의 역사적인 사명은 앞에서 몇 번 얘기했듯이, ‘급살병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해서 조화 선경이고 무릉도원인 신인합일의 지심대도술 태을 세상을 열어가는 막중한 사명을 우리가 갖고 있다’ 이걸 여러분께서 명심하시고, 한 사람이라도 빨리 속육임을 정해서 의통군을 조직하고, 또 의통 수련도 열심히 하고, 또 가정생활과 직장생활도 충실히 하면서, 아주 팔방미인답게 행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도훈을 마칩니다.
'태을도 도훈(道訓)'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태을도 추분치성 도훈 : 상극인간 대청소기 대정화기 (0) | 2026.03.27 |
|---|---|
| 2026년 태을도 입춘치성 도훈 : 태을도를 닦아 시천주 봉태을 하는 태을도인 (1) | 2026.02.11 |
| 2026년 태을도 1월 의통군 소집 도훈 : 천지부모님의 마음을 잇는 태을도 속육임 (1) | 2026.02.05 |
| 2026년 태을도 소한치성 도훈 : 충(忠)으로 똘똘 뭉친 대시국 의통군 (2) | 2026.01.20 |
| 2025년 태을도 2차 세미나 격려사 및 12월 의통군 소집 도훈 : 우리의 소원은 의통 (0) |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