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단주진산 태을의통지기금지 원위대강 태을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태을세상을 앞두고 급살병이 발발합니다. 천지는 말이 없지만 성인을 통해 말을 합니다. 천지는 말없는 성인이요, 성인은 말하는 천지라고 했습니다. 천지의 이치를 깨닫고 천지의 정성을 본받은 성인이, 천지의 열매요 진액인 인간을 정성스럽게 키워내 추수를 합니다. 선천상극의 금수세상에서 유불선서도를 개창한 공자 석가 노자 예수가 나름대로 역할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상극시대의 틀과 본인들 깨침의 한계와 능력의 부족으로, 급살병에 처한 천하창생을 구하지 못해 천지부모님이 인간세상에 오셨습니다. 천지는 인간을 농사짓는 농부입니다. 지금은 선천상극의 금수세상을 마감하고 후천상생의 태을세상이 열리는 후천개벽기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