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주와 태을주의통

[스크랩] 태을주 뿐이니, 급살병에 태을호흡을 하라

태을세상 2010. 9. 7. 12:46

 도래하는 급살병에 속절없이 죽어나갈 천하창생들입니다. 군산 개복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퍼져,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급살맞아 죽는 급살병입니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314)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急煞)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룻밤 하루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증산상제님께서는 '급살병이 목전에 도래하여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빠졌는 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끝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애석해 하시고,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렵다'고 슬퍼하시며 목매어 우셨습니다.

 

@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 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박도하였는 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끝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요. (대순전경 p314)

 

@ 하루는 벽을 향하여 돌아누으셨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가라사대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 데, 아무리하여도 전부 다 건져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아니하리오." 하시고 느끼어 울으시니라. (대순전경 pp314-315)

 

 증산상제님께서는 '병이 다가오면 천하창생들이 태을주를 읽어 생명을 구한다'고 일러주시며,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훔치 훔치 태을 천상 원군 훔치 치야 도래 훔리 함리 사바 하" 태을주를 읽어야, 급살병이 돌 때 영혼이 떠나지 않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太乙)에 명줄이 달려있으니, 태을주 약을 먹어야 살 수 있다'고 일러주셨습니다.

 

@ 증산상제님 가라사대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命)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6) 

 

 급살병이 돌면, 상극의 영혼은 떠나고 상생의 영혼만 남게 됩니다. 상생천지가 상극영혼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급살병은 독기와 살기를 가진 영혼을 정리하는 천지의 대심판입니다. 영혼이 순식간에 육신을 떠나가는 급살병(急煞病)입니다. 상극과 상생이 교차하는 후천개벽기에는, 반드시 태을궁에서 내려오는 급살병이 발발합니다. 마음을 심판하여 상극의 독살(毒煞)을 정리하지 않고서는, 태을궁의 마음세상이 열리지 않습니다.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참회하고 반성하여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야, 급살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급살병의 병목에 오직 태을주 뿐입니다. 고수부님께서는 '죄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저의 죄에 제가 죽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태을주를 읽게 하시어 천하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져내는 신정공사를 보셨습니다.

 

@ 아흐렛날 고수부님께서 고찬홍 전준엽 등 여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세상사람이 죄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저의 죄에 제가 죽게 되었나니, 내가 이제 천하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인하여 청수 한 그릇을 떠 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종도들을 명하사 '태을주(太乙呪)'를 읽게 하시더니, 고수부님이 문득 한 나절동안이나 자물쓰셨다가 깨어나서 종도들에게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거늘, 모두 나가보니 한 자 넓이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쪽으로부터 북쪽까지 길게 뻗쳤더라. (천후신정기 p37)

 

 고수부님께서는 태을주로 한 사람이라도 더 급살병에서 살려내시기 위해 몸무림을 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약장공사보신 '단주수명 태을주(丹朱受命 太乙呪)'이기에, 고수부님께서 '바둑판을 치며 태을주 읽히는 공사'를 보셨습니다. 단주심법의 태을주가 아니면, 급살병이 닥칠 때 상극의 척살에 걸려, 영혼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단주수명의 마음에 단주수명의 태을주가 붙는 것입니다. 단주의 마음을 타고 전해지는 태을주를 만나지 못해 영혼의 숨이 멎으면, 영혼이 육신을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태을궁(太乙宮)은 영혼의 태궁(胎宮)입니다. 태을주(太乙呪)는 태울궁(太乙宮)과 연결된 영혼의 탯줄입니다. 태을도(太乙道)를 만나 마음닦고 태을주 읽는 태을호흡을 해야, 급살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급살병에 태을호흡입니다.

출처 : 용봉서신(龍鳳書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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