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주와 태을주의통

[스크랩] 도제천하의 유일한 길 : 강증산과 태을도

태을세상 2010. 12. 4. 17:43

 백성이 도탄에 빠지면 도(道)로써 세상을 구한다고 했습니다. 도는 생명의 길입니다. 상극으로 살아온 선천의 삶이 끝나고, 상생으로 살아가야 할 후천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상극의 삶이 만들어낸 척과 살이 급살병이 되어 천하창생을 도탄에 빠뜨리게 됩니다.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急煞)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룻밤 하루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증산상제님께서는 태을궁(太乙宮)의 천지대신문을 열고, 태을도(太乙道)를 통해 급살병에 빠진 천하창생을 건지도록 하셨습니다. 도제천하(道濟天下)의 유일한 길은, 강증산 상제님이 밝혀주신 태을도(太乙道)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오. 태을주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시며, '지금은 태을도인(太乙道人)으로 포태되는 운수'라고 밝혀주시고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이 된다'고 일러주셨습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7)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     

 

 태을(太乙)에 천하창생들의 명줄이 달려있기에, 태을도(太乙道)를 만나야 하고, 태을도인(太乙道人)이 되어야 하고, 태을주(太乙呪)를 읽어야 합니다. 고수부님께서는 '바둑판을 치며 단주(丹朱)기운을 취해 태을주로 천하창생의 죄를 건지는 신정공사'를 보시고, '이 뒤에 병겁을 당하면 태을주를 많이 읽어 천하창생을 많이 살리라. 태을주의 훔치 훔치는 천지신명에게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아흐렛날 고수부님께서 고찬홍 전준엽 등 여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세상사람이 죄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저의 죄에 제가 죽게 되었나니, 내가 이제 천하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인하여 청수 한 그릇을 떠 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종도들을 명하사 '태을주(太乙呪)'를 읽게 하시더니, 고수부님이 문득 한 나절동안이나 자물쓰셨다가 깨어나서 종도들에게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거늘, 모두 나가보니 한 자 넓이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쪽으로부터 북쪽까지 길게 뻗쳤더라. (천후신정기 p37)

 

@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하시고 "이 뒤에 병겁을 당하면 태을주를 많이 읽어 천하창생을 많이 살려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태을주의 '훔치 훔치'는 천지신명에게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니라." 하시니라. (도전 p1407)  

 

 강증산과 태을도가, 급살병에 빠진 천하창생을 건지는 도제천하의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도제천하(道濟天下)의 도(道)가 태을도(太乙道)인 것입니다. 지금은 마음을 심판하여 마음의 씨종자를 추리는 급살병의 운수입니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는 태을도인이라야, 급살병에서 살 수 있습니다.고수부님께서는 '장차 괴질이 군산 해안가로부터 들어온다. 그 괴질의 기세가 워낙 빨라 약 지어 먹을 틈도 없을 것이요, 풀잎 끝에 이슬이 오히려 더디 떨어진다'고 일러주시며, '죽는 것은 창생이요 사는 것은 도인이니,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괴질이 군산 해안가로부터 들어오느니라." 하시고, 그 괴질의 기세가 워낙 빨라 약 지어 먹을 틈도 없을 것이요, 풀잎 끝에 이슬이 오히려 더디 떨어진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소병, 대병이 들어오는 데, 죽는 것은 창생이요 사는 것은 도인이니,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니라." 하시니라. (도전 p1407)  

출처 : 용봉서신(龍鳳書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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