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태을도

죽는 길이냐, 사는 길이냐 (태을도 의통성업)

태을세상 2026. 3. 10. 17:53

 나의 생명력은 도의 깊이와 넓이에 달려 있습니다. 나의 진정한 가치는 도에서 나옵니다. 나의 나를 찾아 나답게 유지해주고 완성시켜 나를 살려내는 것은 도입니다. 후천개벽기에 영생의 도를 만나기 위해 선천 오만 년을 윤회한생해 왔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영생의 도인 태을도를 깨쳐 영생의 길을 내주셨습니다. 태을도는 신과 인간을 하나로 통할하는 영생의 도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전지전능하며 무소부재합니다. 천지부모님의 마음과 마음씀을 닮아, 시천주 봉태을하는 인존신으로서의 천주성과 태을성을 발현시켜, 진리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선천 오만 년을 흘러온 역사의 통일과 진리의 통일이 일치해야, 이 땅에 명실상부하게 의통통일을 완수하여 후천 오만 년을 흘러갈 영생의 문이 열립니다. '단주수명 태을주' '단주수명 우주수명'입니다. 

 

 의통통일 의통성업입니다. 마음에 먹줄을 잡혀 천심자를 골라 태을을 추수하는 급살병입니다.  태을도를 만나, 자신에 촛점을 맞추고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여 심중의 직통길을 따라 인존신으로서의 인격과 도격을 성숙시키지 못하면, 급살병에 걸려 육신과 영혼은 스러지고 맙니다. 죽는 길이냐 사는 길이냐, 태을도를 대하는 내 자신과 내 마음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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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길이냐 사는 길이냐

도의 길은 끊임없는 인격도야요 도격승화입니다.도의 가르침으로 자신을 쉴새없이 다듬질해 나가야 나의 생명이 영원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도 "도를 잘 닦은 자는 그 정혼이 굳게 뭉쳐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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