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 태극 본체에서 시작된 우주가 인간을 비롯한 생명을 태워내고
2 3 4 의 단계를 거쳐 5수에 이르러 하늘이 인간세계에 5토의 토화작용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면서
인간역사에는 5토에 해당하는 천자가 나타나 하늘의 뜻을 펴 인류를 교화시키고 다스리면서
인류가 성숙해 가는 성수의 단계인 6(1+5) 7(2+5) 8(3+5) 9(4+5)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역사에서 5수(황극), 즉 천자 역사의 시작점이 요임금임을 상제님께서 밝혀주셨습니다.
그러나 5수가 요임금으로부터 단주가 아닌 순에게 전해지며 역사의 표면에는 차별과 상극의 흐름이 주류가 되고,
이면에는 대동세계를 꿈꾸었던 단주를 비롯한 불령선인들의 억울한 원한이 쌓여 내려왔습니다.
천자시대인 6 7 8 9 를 지나 우주와 인간이 완성되는 10수(무극)의 단계를 맞아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를 통해 5황극과 10무극의 역할을 단주(15= 5+10)에게 맡겨 다스리게 하십니다.
해원이기도 하며 동시에 그 마음자리를 가진 적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종장님의 도훈에 나름 가미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 태을궁 용봉서신(太乙宮 龍鳳書信)
글쓴이 : 충정(忠正)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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