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천은 천하가 한가족
@ 내 세상에는 천하가 한가족이 되고 만생령이 한족속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251)
@ 내 세상에는 천지가 합덕하고 천하가 한가족이 되고 억조가 한덕을 누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34)
@ 내 세상에는 천지가 합덕하고 천하가 한가족이 되나니 천지공정에 참여하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40)
2. 태을도 태을도인의 후천인생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서 혈심자가 한 사람 나오면 내 일은 이루어지리라." 또 이르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서 세상사람들이 태을도인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나오면 태평천하한 후천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이르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니라. 그런 고로, 치성을 모실 때 겉옷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가 태평하게 되리라. 나의 도 문하에서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194-195)
3. 태을맥을 이어주는 태을주 의통
@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였으니 연맥을 잘 바루어라. (동곡비서 p58)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7)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천하에 큰 병이 발생하여 인간세상이 가히 전멸하리라. 너희들은 마음을 닦고 태을주를 읽어 생명을 살려 통일해야 하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세상에 전해오는 말에 '백 명의 조상중에 한 명의 후손이 산다'는 말이 있고, '전쟁도 아니고 굶주림도 아닌 데 길에 시체가 쌓여있다'는 말도 있고, '병으로 만 명이 죽으면 굶주림으로 천 명이 죽고 전쟁으로 백 명이 죽는다'는 말도 있는 데, 그 말들이 이를 두고 하는 것이나이까."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선천에 악업이 쌓여 그 절정에 이르러서는, 천하의 병을 양산하야 마침내 괴질이 되느니라. 봄 여름에는 병이 없다가, 봄 여름의 마지막에 이르러 가을로 절기가 바뀔 때에 병세가 발작하나니, 바야흐로 천지의 대운이 큰 가을의 운수에 접어들었느니라. 천지의 일 원(一元)이 가을운수를 당하야, 선천의 마지막이 가을운수에 이르러 큰 병이 대발하고, 선천의 여러 악이 천하의 큰 난리를 만들어 내나니, 큰 난리 끝에 큰 병이 대발하야 전 세계에 퍼지면, 피할 방도가 없으며 치료할 약도 없으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0-231)
4. 단주의 천하일가 꿈이 실현된다
@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만고의 원한 중에서 단주가 가장 크니, 요임금의 아들 단주가 불초하다는 말이 반만 년에 걸쳐 전해내려오지 않더냐. 단주가 불초하였다면 조정의 신하가 일러 '단주가 깨침이 많고 천성이 밝다'고 천거했겠느냐. 야만과 오랑캐를 없애겠다는 것이 남과 더불어 다투고 시비걸기를 좋아하는 것이라더냐. 이는 대동세계를 만들고자 한 것을 두고 다투고 시비하는 것이라 욕하였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우가 요임금의 맏아들이 불초하다고 비판하였나니, 그 이유로써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물과 뭍을 막론하고 배를 몰고 다니고, 집집마다 들어가 술마시기를 좋아하고, 요임금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였나이다."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는 것은 부지런하게 돌아다니며 백성의 고통을 살폈다는 것이요, 물과 뭍을 가리지 않고 배를 몰고 다녔다는 것은 대동세계를 이루고자 분주하였다는 말이요, 집집마다 들어가 술을 마셨다는 것은 가가호호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는 것이요, 요임금의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는 것은 다스리는 도가 요임금과 다름을 이름이니라. 당요의 세상에 단주가 천하를 맡았다면 요복과 황복이라는 지역차별이 없었을 것이고, 야만과 오랑캐라는 이름도 없었을 것이고, 만 리가 지척과 같이 가까와졌을 것이며, 천하가 한 가족이 되었으리니, 요임금과 순임금의 도는 좁고 막힌 것이었느니라. 단주의 원한이 너무 커서, 순임금이 창오의 들판에서 갑자기 죽고 두 왕비가 상강의 물에 빠져 죽었느니라."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천하에 크고작게 쌓여내려온 원한이 큰 화를 양산하여 인간세상이 장차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나니, 그런 고로 단주의 원한을 풀어주어야, 만고에 걸쳐 쌓여내려온 모든 원한이 자연히 풀리게 되느니라. 후천 선경세상에는 단주가 세상의 운수를 맡아 다스려나갈 것이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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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를 통해 천하일가의 꿈이 실현됩니다. 단주가 급살병을 다스려 천하일가를 이룹니다.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야 천하일가가 됩니다. 마음심판의 급살병으로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을 대청소합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태을궁으로부터 태을을 받아 태어났습니다. 독기와 살기로 막힌 태을맥입니다. 태을맥을 전해주는 태을도요, 태을맥을 이어주는 태을주입니다. 급살병에 태을주 의통입니다. 태을도를 받아 태을주로 태을맥을 통해야 천하일가가 됩니다. 단주가 태을궁에 계신 천지부모님의 명을 받아 태을맥을 이어 천하창생을 살려냅니다. 단주가 이어나가는 태을연맥이요, 단주로부터 이어지는 태을연맥입니다. 단주수명 태을주(丹朱受命 太乙呪)입니다.
태을도의 생명길이 열렸습니다. 태을도의 의통길이 열렸습니다. 지금은 태을도를 만나 태을주로 태을맥을 이은 태을도인으로 포태재생신되어 태을궁으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궁으로부터 태을맥이 떨어지면 죽습니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야 태을맥이 통합니다. 태을맥이 뚫리고 통하면 살고, 태을맥이 차단되고 막히면 죽습니다. 부지런히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마음속에 받아나온 태을을 밝혀 태을신성과 태을생명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후천은 세계일가 우주일가의 태을촌 태을가족입니다. 단주수명 우주수명(丹朱受命 宇宙壽命)입니다. 지금은 태을도를 만나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천지부모님이 마련해주신 마음의 인연줄을 찾아, 태을도 태을도인의 후천인생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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